채민서, 네 번째 음주운전에 도로 역주행…1심서 '집행유예'
입력 2019. 10.19. 10:19:3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음주운전 및 도로 역주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채민서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조아라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채민서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채민서는 지난 3월 26일 오전 6시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서울 강남의 한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하다가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채민서는 지난 2012년, 2015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는 등 세 차례나 음주운전한 전력이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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