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윤희, 설인아 원망 "네가 뭘 또 망칠려고"
입력 2019. 10.20. 19:52: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설인아와 조윤희가 우연히 마주쳤다.

20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김설아(조윤희)는 김청아(설인아)를 원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중환자실을 찾은 김청아는 김설아를 보고 “9년만이지 오랜만이라. 되게 어색하다”라며 반가워했다.

그러자 김설아는 “우리가 반가워할 사이는 아니지않냐”라며 냉랭한 기색을 보였다.

이어 중환자실에는 왜 왔냐고 묻자 김청아는 “설마 차강수 실장인가가 모신다는 상사가 형부냐”라며 놀란다.

이에 사색이 된 김설아는 “내 남편을 저렇게 만든 사람이 가해자가 네 친구냐”며 “여기 네가 왜 나타나냐. 뭘 또 망칠려고”라며 화를 냈다.

아무말도 못하는 김청아를 보고 김설아는 “이모님이나 도련님 오시면 어쩌려고. 너랑 자매인거 아직 아무도 모른다”며 불안해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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