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사풀인풀' 박해미, 오민석 담당의에 분노 "내가 도착할 때까지 아들 살려내"
- 입력 2019. 10.20. 20:15:5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오민석의 상태가 위독해졌다.
20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홍화영(박해미)이 악화된 도진우(오민석)의 상태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며 위험해진 도진우에 담당 의사는 “가족들에게 동의서를 받아놔라”며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어 도진우의 엄마인 홍화영에게 병원에서는 연락이 전해졌다. 이에 자다 놀란 홍화영은 “너 그 병원에서 의사 자리 계속하고싶으면 내가 도착할 때까지 내 아들 살려내”라고 분노했다.
홍화영은 곧바로 며느리 김설아(조윤희)에게 연락했다. 공교롭게 김설아의 핸드폰은 배터리가 나가 연락을 받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른 홍화영은 연락이 끊긴 김설아에 치를 떨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