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박혜미, 중환자실 자리비운 조윤희에 귀싸대기 "근본이 어디가겠어"
입력 2019. 10.20. 21:06:1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박해미가 조윤희의 뺨을 때리며 타박했다.

20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홍화영(박해미)이 잠시 자리를 비웠던 김설아(조윤희)를 꾸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래동안 중환자실 자리를 지킨 김설아는 문태랑(윤박)의 도움으로 잠시 성당에서 눈을 붙였다.

그 사이 상태가 위독해진 도진우(오민석)에 홍화영은 긴급히 달려갔다. 이어 홍화영은 자리를 비우다 급하게 도착한 김설아의 뺨을 때렸다.

홍화영은 “어디서 뭘하다 지금 나타난거냐”며 “사과도 필요없고 다짐도 필요없으니 이실직고해라. 밤새 어디있었냐”고 호통쳤다.

이에 김설아는 “찜찔방에 있었다. 샤워만 하고 나온다는 걸 깜빡 잠든거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홍화영은 "근본이 어디가겠어. 누가 개천출신 아니랄까봐“라며 비아냥댔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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