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비월드클래스' 예비 TOO 연습생들 월말 평가 위해 LA행…엘에이 리드 프로듀서 등장
- 입력 2019. 10.21. 07:13:0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예비 TOO 연습생들이
지난 18일 방송된 Mnet '투 비 월드클래스'에서는 예비 TOO 연습생들의 월말 평가 준비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연습생들은 다섯 명씩 네 팀으로 구성, 게임을 통해 미션곡을 정했다.
1조는 아이유 '삐삐' 2조 빅스 '도원경' 3조 조용필 '바운스' 4조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를 선곡해 자신만의 색깔로 편집해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월말평가는 LA에서 진행됐으며 연습생들은 현지 댄서들과 댄스 배틀을 벌이기도 했다. 리허설 추가 획득권을 건 연습생들끼리의 팀 배틀도 이어졌다. 리허설 추가는 도원경 팀에게 돌아갔다.
특히 연습생들 월드 프로듀서로 저스틴 비버, 머라이어 캐리, 어셔 등을 탄생시킨 엘에이 리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모두에게 최고의 운이 따르길 바란다. 무엇보다 여러분의 독창성과 가능성 에너지를 보겠다"라고 말했다.
과연 연습생들은 전원 통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net '월드클래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