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덕자 방송 중단 선언→유튜버 정배우, 소속사 대표 턱형 불공정 계약 지적
입력 2019. 10.21. 07:28: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BJ 덕자가 영상 업로드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BJ 턱형과 불공정 계약이 있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앞서 덕자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덕자 전성시대'에 '마지막 영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덕자는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당분간 활동을 중지한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소속사 대표 BJ 턱형과 수익 배분 관련, 불공정 계약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유튜버 정배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정배우JungTube'에 “덕자 턱형 불공정계약사건. 30만 덕자 채널이 턱형소유로 넘어간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정배우는 또 다른 피해자 로봉순과 전화 통화를 하며 "들리는 얘기로는 5:5 수익 배분이나 편집자 비용이나 직원 월급까지 덕자님이 다 했다는 썰이 있다"라며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로봉순 역시 "악마도 그런 거래는 안 한다"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이에 턱형은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튜브 '덕자 전성시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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