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배아현 “무대 중 취객 소동, 母 속상해 해”
- 입력 2019. 10.21. 09:00:4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아현이 속상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나유, 엘포스트, 안웅기, 배아현, 김영남, 임진 등이 출연해 ‘모창 가수 열전’ 편이 그려졌다.
배아현은 “소속사 없이 엄마가 일을 봐주고 계신다”고 말문을 연 뒤 “21살쯤에 행사를 갔었는데 술에 취하신 분께서 무대 에 있는 저를 끌어내리고 접촉을 하려고 했다”고 겪었던 일을 말했다.
이어 “저도 사실 속상했지만 보는 엄마께서 정말 속상해하셨다”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