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손우혁 없애기 위한 계획? "칼 잘쓰는 사람 구해달라"
- 입력 2019. 10.21. 09:14:0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혜선이 흑장미라는 정체가 밝혀질 위기에 처했다.
22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정체 탄로 위기에 처한 왕수진(김혜선)이 손우혁을 없애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내사 착수 조사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은 강차장은 왕수진(김혜선)에게 "당장 증거 다 찾아서 없애. 안 그러면 너 죽고 나 죽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왕수진은 안만수(손우혁)에게 "자네가 검찰에 강차장에 대해 제보했냐"라고 말했고 안만수는 "세상 우습게 안 죗값은 치르게 해야죠"라고 맞받아쳤다.
방송 말미 왕수진은 "수를 써야 돼"라며 어딘가로 전화해 "지금 당장 사람 하나 구해줘. 칼 잘 쓰는 놈으로"라고 말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