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오늘(21일) VOD서비스 오픈 ‘기억해야할 뜨거운 울림’
입력 2019. 10.21. 10:08: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VOD서비스를 실시한다.

21일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측은 “극장의 감동을 안방에서도 느낄 수 있는 VOD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 69년 전 일어났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하며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러 곽경택과 비주얼리스트 김태훈 감독이 공동연출을 맡아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었다.

믿고 보는 배우 김명민, 김인권, 곽시양부터 충무로의 기대주 최민호, 김성철, 장지건, 이재욱, 이호정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배우 조지 이즈와 메간 폭스가 합류해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이날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TV,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서비스를 개시한다. 기억되지 ㅇ낳은 역사의 한순간에서 치열하게 싸워야 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선사한 영화의 감동은 안방극장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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