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훈·김재희,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시즌2 무대 오른다
- 입력 2019. 10.21. 14:08:5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임지훈 김재희가 포크 콘서트 '낙원동연가' 시즌2 무대에 오른다.
오는 30일 오후 8시 서울 종로 모두의극장(낙원상가5층)에서 '사랑의 썰물'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등을 부른 임지훈과 '애증의 강' '누구라는 그사람 '의 김재희가 7080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시즌2 세 번째 공연 주자로 나선다.
'낙원동연가'는 통기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주 토, 일 저녁 7080 시절을 되살리는 통기타와 그 시절의 노래가 주축이 된 공연으로 2018년 6월 시작해 지난 6월 시즌 1을 마쳤고 올해 9월 18일 청바지축제(해바라기, 이동원, 위일청)를 시작으로 시즌 2의 서막을 알렸다.
시즌 2의 세 번째 무대에 오르는 임지훈, 김재희는 이 공연의 제작, 연출, 사회를 담당하고있는 리 엔터테인먼트 이영민 대표와의 두터운 친분으로 이뤄졌다.
이번 공연에서 임지훈, 김재희는 자신들의 히트곡과 올드팝 메들리등 다양한 노래를 통기타 연주와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오픈 무대는 5인조 혼성 포크그룹 ‘해피 바이러스가 나서며 진행은 제작자 이영민이 맡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