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 측 “김윤서와 결별 맞다, 동료로 남기로” [공식입장]
입력 2019. 10.21. 15:03:4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도상우, 김윤서가 결별했다.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21일 더셀럽에 “도상우가 김윤서와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고 연인관계를 정리,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도상우, 김윤서는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용히 만남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연인 사이로 정리,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한편 도상우는 TV조선 새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출연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윤서는 MBN ‘우아한 가’에서 기자 오광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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