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가을 보양식 능이버섯전골 1인분 단돈 8000원…위치는?
- 입력 2019. 10.21. 18:25:2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능이버섯 전골 맛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속 '슬기로운 외식생활' 코너에서는 가성비 가을 보양식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능이버섯 전골 맛집이 소개됐다.
능이버섯은 1kg에 20만 원 정도로 굉장히 비싼가격에도 불구하고 목이, 느타리, 황금 송이, 팽이, 흰색 만가닥, 갈색 만가닥버섯까지 총 7가지 버섯이 들어가는 전골 가격은 1인분에 단돈 8,000원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버섯뿐 아니라 청경채와 소고기, 감자만두까지 들어가고, 식후 들깨죽까지 주는 역대급 가성비 능이버섯 전골 한 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손님들은 "능이는 고가 음식인데 여기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식감이 너무 좋고 고기처럼 쫄깃쫄깃해서 너무 맛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