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중식형제 20년, 시간 지나도 불지 않는 '갈비짬뽕' 맛집 위치는?
입력 2019. 10.21. 18:57:4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갈비짬뽕 맛집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고수뎐' 코너에서는 중식형제 20년 갈비짬뽕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맛집은 야들야들한 갈비와 탱탱한 면의 환상적인 조화로 손님이 끊이질 않았다.

전국 각지에서 짬뽕을 맛보기 위해 몰려든 손님들은 "기름값이 더 든다. 맛이 칼칼하고 담백하고 면은 쫀득하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시간이 지나도 면이 불지 않는 비결은 바로 계란, 소금, 감자 전분을 섞어 직접 손 반죽을 하는 것이다.

형제는 "옛날 방식이지만 손 반죽을 해야 면에 탄력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손 반죽 한 밀가루는 온돌 바닥에 놓고 퍼지게 만든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면은 기포 하나 없이 탄력을 자랑했다.

해당 맛집은 전북 무주군 무주읍 무주로 1739에 위치한 '신미가'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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