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지하철서 시신 발견→연쇄 살인 사건 수사 시작
- 입력 2019. 10.21. 21:27: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지하철에서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가 오늘(21일) 드디어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지하철을 순찰하는 경찰대 반장 고지석(김선호) 모습으로 시작했다.
칼을 들고 등장한 고지석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하다가 갑자기 바닥에 껌을 제거하는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
이후 고지석은 지하경찰대 30주년을 맞이해 기자들 앞에서 소매치기 검거 시범을 보였다.
하지만 연출이 아닌 실제 상황으로 변했다. 지하철 내부에 있는 사람들의 지갑이 사라졌고 김형자(송옥숙)은 즉석에서 수사를 진행했다.
그러 던 중 지하철 내부에서 시신이 발견돼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령을 잡아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