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경애 "가수 활동+강연+요식업까지, 체계적으로 일해"
- 입력 2019. 10.22. 08:32: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이경애가 바쁜 일상을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희극인 이경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경애는 "요즘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개가수(개그맨+가수)가 됐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MC들은 이경애에게 "요즘 바쁘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애는 "다들 나보고 바쁘다고 하더라. 체계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정으로 하는 프로그램 있고 금,토에는 강연을 한다. 그리고 요식업을 하고 있다. 떡볶이 집을 운영중이다. 요즘에 다시 또 드라마도 하고 가수도 하고 있다. 바쁜 것 같은데 사실상은 그렇제 바쁘지 않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