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윤복인, 김혜선 의심…손우혁 "딸 꼭 찾아주겠다"
- 입력 2019. 10.22. 08:45: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수상한 장모' 윤복인이 김혜선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지화자(윤복인)이 왕수진(김혜선)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화자는 '흑장미'로 정체가 밝혀진 왕수진이 잃어버린 딸 경화의 행방을 알고 있는 것 같다고 안만수(손우혁)에게 털어놨다.
안만수는 흥분하는 지화자를 말리며 "조금만 기다려달라. 꼭 찾아주겠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