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개봉 D-1 ‘82년생 김지영’, 44% 예매율로 1위
입력 2019. 10.22. 08:59: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봉을 하루 앞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82년생 김지영’은 44.4%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6만 6785명이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관객들은 평범한 30대 지영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폭넓은 세대에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스토리부터 정유미, 공유를 비롯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까지 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오는 23일 개봉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