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수상한 장모' 신다은·윤복인 상봉 임박? 손우혁 "다 밝히겠다"
입력 2019. 10.22. 09:08:07
[더셀럽 박수정 기자]'수상한 장모' 손우혁이 김혜선에게 경고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안만수(손우혁)가 왕수진(김혜선)에게 모든 걸 폭로하겠다고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만수는 왕수진에게 진실을 밝히겠다며 "겁나며 피해라"라고 말했다.

왕수진은 "25년 전에 이미 죽은 여자다. 덤으로 사는 인생인데 겁나는 게 있겠냐"고 비아냥 거렸다.

이어 "마음 준비되면 제니(신다은)을 지화자(윤복인)에게 돌려주겠다. 모든 걸 고백하겠다"며 안만수를 타일렀다.

하지만 안만수는 "제니와 지화자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걸 보고 느꼈다. 더이상 늦출 수 없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모두 말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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