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미나 "父 갑작스러운 병마로 세상 떠나, 가르침 항상 가슴속에"(아침마당)
- 입력 2019. 10.22. 09:28: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여행작가 손미나가 세상을 떠난 부친과 관련한 일화를 전했다.
손미나는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미나는 지혜로운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손미나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손편지를 통해 소통했었다고.
손미나는 대학시절 아버지에게 받은 특별한 손편지와 관련해 털어놓으며 아버지를 향한 존경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손미나는 "갑작스러운 병마가 찾아와서 세상을 떠나셨다. 아버지의 가르침과 존재는 항상 가슴속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