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의미심장한 글 게재? “참 힘들고 무섭다 발 딛고 설 수 없는 곳”
입력 2019. 10.22. 11:35: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성현아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성현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힘들고. 참 무섭다. 발을 딛고 설 수가 없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잎이 무성한 나무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있다.

성현아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과거 성매매 알선 혐의로 무죄 판결을 받았던 사건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또한 전 재산이 700만 원이라고 밝히며 생활고를 고백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성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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