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케이→김지연 "화사, 본명 부를 정도로 친해졌다" (컬투쇼)
- 입력 2019. 10.22. 15:13:3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가수 김지연(러블리즈 케이)이 '퀸덤'을 통해 친해진 아이돌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 케이윌과 함께 스페셜 게스트 김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윌은 김지연에게 "요새 많이 바쁠 것 같다. 솔로활동도 하고 걸그룹 대전 프로그램에서도 잘 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지연은 "맞다. 퀸덤에 출연하면서 다른 걸그룹들이랑도 많이 친해지게됐다"며 "오마이걸은 원래 친했고 최근 여자아이들이랑 친해졌고 마마무 화사랑 듀엣무대를 해서 더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그는 화사의 본명인 "혜진이라고 부를 정도로 친해졌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두 사람이 동갑이냐"며 당황했다. 김지연은 "같은 95년생이다"라고 답하자 김태균은 "제가 94년도에 데뷔했다"고 무안해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