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골든서클' 줄리안 무어, 악녀 변신→콜린 퍼스·테런 에저튼의 운명은?
입력 2019. 10.22. 16:1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이 방송 편성됐다.

22일 오후 4시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킹스맨:골든 서클'이 방영된다.

킹스맨의 본부가 파괴되면서 더 강력해진 범죄마약조직 골든서클의 등장한다.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멀린(마크 스트롱)은 킹스맨 최후의 날 규약에 따라 발견된 위스키 병에서 ‘미국 켄터키’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고, 그 곳에서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의 존재를 알게 된다.

한편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위협적인 비지니스를 추진 중인 골든 서클과 수장 포피(줄리안 무어)는 이들의 계획을 막기 위한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의 작전이 시작된다.

2017년 9월 개봉한 '킹스맨:골든 서클'(감독 매튜 본)에는 배우 콜린 퍼스, 줄리안 무어,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할리 베리. 엘튼 존,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킹스맨:골든서클'은 개봉 당시 총 누적 관객수 490만명을 동원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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