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망스 김민석, 한국시리즈 두산VS키움 애국가 제창
- 입력 2019. 10.22. 18:52: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듀오 멜로망스의 멤버 김민석이 잠실 야구장에 떴다.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 vs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김민석은 경기 앞서 그라운드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2015년 가요계에 데뷔한 멜로망스는 현재까지 5장의 미니 앨범을 발표했으며, ‘선물’, ‘동화’, ‘인사’ 등의 히트곡이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