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중랑천 한눈에 보이는 복층 오피스텔 “월세 95만”
입력 2019. 10.22. 19:37:3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중랑천 복층 오피스텔이 소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TV 복덕방’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의뢰인은 친구와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찾았다. 가장 마지막으로 본 오피스텔은 복층형태로 넉넉한 수납을 자랑했다. 특히 의뢰인의 집 주변에 회사와 중랑천이 있어 의뢰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층 오피스텔의 보증금은 1천만 원이었으며 월세는 95만 원이다. 상대적으로 높은 월세이긴 하나 의뢰인의 회사에서 월세를 지원해줘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

의뢰인은 “서울숲 중랑천도 달리기 좋고 회사에서 월세를 지원해줘서 선택했다”고 복층 오피스텔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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