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찰스' 닐 슈미트 "프랑스에선 보증금보다 월세↑ 80만원도 OK"
- 입력 2019. 10.22. 20:21:01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이웃집 찰스' 닐 슈미트가 원하는 집의 가격대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에서 프랑스인 닐 슈미트가 새 집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닐 슈미트는 "보증금 500만원에 찾을 수 있는 집이 서울에 얼마 없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월세 80까지 낼 수 있다. 다들 '너무 비싼데?'라고 생각하시는데 (프랑스에서는) 보통 보증금 적게 하고 월세 조금 센 거로 한다. 프랑스는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이웃집 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