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터널에서 '지하철 유령' 만났나…김선호가 추적
- 입력 2019. 10.22. 21:55:46
- [더셀럽 박수정 기자]'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지하철 터널 안에서 쓰러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극본 소원 이영주, 연출 신윤섭)에서는 유령(문근영)이 지하철 터널 안에서 의문의 인물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령은 터널 안에서 누군가에게 맞아 철길에 쓰러졌다. 다행히 고지석(김선호)가 유령을 발견했다.
유령은 "'지하철 유령'이다. 저 사람을 잡아야 한다"고 소리쳤다. 고지석은 곧바로 그 인물을 따라갔다. 하지만 잡지는 못했다.
의문의 인물은 도망가던 중 지갑을 떨어트렸다. 지갑에는 김형자(송옥숙)의 주민등록증이 들어있었다. 앞서 김형자의 지갑은 '메뚜기 떼'에게 뺏겼던 것.
이를 본 고지석은 "'지하철 유령'이 아니다. 메뚜기 떼다"라고 추측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유령을 잡아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