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 "박시은 정리할 것"…아이들 이용하나
입력 2019. 10.23. 08:22:54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가 아이들을 이용하기로 결심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조순자(이보희)가 송보미(박시은), 한수호(김호진)을 쿵따리에서 몰아낼 계획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 조순자는 문장수(강석정), 이나비(서혜진)에게 "쿵따리는 내가 정리할 테니까 자네는 한수호 쫓아낼 방법 찾아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까 가니까 애들이랑 살겠다고 쿵따리에 있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나비는 "이거 우리회사 장학 프로그램인데 설마 어디로 보내려고 하냐"고 물었고 조순자는 "이럴 때 일수록 송보미가 못하는 걸 다 해줘야 한다"면서 웃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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