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손우혁, "모든 걸 밝히겠다"…신다은 정체 공개 암시
입력 2019. 10.23. 08:55:1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손우혁이 신다은의 정체를 공개한다.

2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의 자서전을 완성한 안만수(손우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만수는 이경인(고다연)에게 자서전 내용이 담긴 USB를 건네며 "이건 제니 원고가 다 완성되면 볼 수 있는 거다. 뒷부분도 다 해야 파일이 열리게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인은 "드디어 일주일 후면 제니의 30년이 공개된다. 대체 어린 시절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까지 하는지 궁금하다"며 궁금해 했다.

한편 안만수는 '더이상 기다릴 순 없다. 내일 모든 걸 밝히겠다' 제니한의 어린시절 사진을 바라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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