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정지윤 “40년 넘도록 가수되기 위해 노력 중… 2013년 앨범 발매”
- 입력 2019. 10.23. 09:04: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정지윤이 가수를 향한 열망을 표출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연, 서우진, 최우진, 김단기, 정지윤, 진성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정지윤은 자신의 인생에 “훌륭한 가수가 되기 위한 끝없는 도전 그 자체”라고 설명하며 어렸을 적부터 가수가 되겠다고 노력했던 일들을 털어놨다.
그는 “40년이 넘도록 진정한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을 했다”며 2013년 앨범내는 것을 반대하는 남편에게 친정식구들이 설득을 해서 앨범을 냈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