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오늘(23일) 개봉 ‘82년생 김지영’, 51% 예매율로 ‘흥행 청신호’
- 입력 2019. 10.23. 09:05:2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5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82년생 김지영’은 51.1%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9만 1615명이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동명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평범한 30대 지영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내용으로 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높은 예매율을 기록 중인 이 영화가 최종적으로 받을 성적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말레피센트2’는 10.2%의 예매율을, ‘조커’는 6.6%의 예매율을 차지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