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이보희·강석정에 "두 사람 감당할 수 있겠냐" 경고
입력 2019. 10.23. 10:00:1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7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송보미(박시은)가 조순자(이보희)와 문장수(강석정)에게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쿵따리 마을 사람들의 일터와 집은 은행 채권때문에 쑥대밭이 되버렸다.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인 송보미는 어찌할지 몰라한다.

그러던 중 집에 들이닥친 송하남은 "당신은 상관마라. 나랑 내 자식들 일이다"라며 다순, 다식이와 떠나려 한다.

조순자는 문장수에게 "쿵따리 떨거지들은 정리된거냐"라고 확인한다. 문장수는 "나머지는 빚 떠 안기 싫어서라도 알아서 해체할거다"라고 조순자를 안심시킨다.

이에 조순자는 "그럼 이제 복자네 집만 비우면 되겠네"라고 무심하게 말한다.

송보미는 "두 사람 감당할 수 있겠냐"고 분노한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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