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측 “‘한 번 다녀왔습니다’ 윤규진 역 제안 받아 검토 중” [공식]
입력 2019. 10.23. 14:42: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상엽이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소속사 웅빈이엔에스 측은 23일 더셀럽에 “이상엽이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출연을 두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부터 사랑과 가족애로 따뜻하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상엽은 극중 소아전문 병원 내과의 윤규진 역을 제안 받았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이재상 PD가 연출을 맡고 양희승 작가가 집필한다. 앞서 천호진, 이정은, 오윤아, 이민정 등이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으로 내년 3월 방송 예정.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