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하시은 "다 폭로하겠다"…김나운 "집에서 나가라"
입력 2019. 10.23. 19:50:36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하시은이 집안을 발칵 뒤집었다.

2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채덕실(하시은)이 가족 식사 시간에 시비를 걸었다.

이날 방송에서 채덕실은 "며느리 시기하는 사람처럼 왜 그러냐"라며 장정희(이덕희)에게 시비를 걸었다.

그러자 장숙희(김나운)는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까부냐 이 집에서 나가라"라며 호통쳤다.

이에 채덕실은 "요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는데 아무래도 해야 될 것 같다. 그래야 여기서 어떤 취급받는 지 알지 않겠냐"면서 "남편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냐"며 오태양(오창석)을 비난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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