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하루' 김혜윤, 로운 사라져 눈물…이재욱 자아 찾았다
- 입력 2019. 10.23. 21:05:1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이 로운의 실종에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에서는 하루(로운)이 사라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업 도중 선생님은 13번을 불렀고 다른 사람이 앞에 나섰다. 하루가 없어져 슬퍼하던 은단오는 "13번은 하루잖아. 어떻게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냐.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며 울었다.
백경(이재욱)은 은단오를 데리고 나갔고 "김단오 너 미쳤냐"고 말했다. 은단오는 "너는 기억하지. 제발. 너는 하루 알지않냐"고 물었다. 이에 백경은 "어. 알아. 그러니까 그만해 은단오"라고 말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