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김지석 앞에서 선언 "김강훈, 내 새끼다"
입력 2019. 10.23. 22:12:23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이 김강훈의 억울함을 풀었다.

2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황용식(강하늘)이 필구를 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필구(김강훈)의 야구 경기가 펼쳐졌다. 그러던 중 필구는 계속 볼에도 불구하고 스트라이크로 판정하는 심판에 약이 올랐다. 게다가 경기 도중 상대편이 위협구를 던졌다.

이에 필구는 투수와 싸우기 시작했고 분위기는 더욱 험악해졌다. 그 순간 황용식이 드론을 들고 나타났다. 황용식은 투수의 머리를 때리고 필구의 편을 들었다. 황용식은 필구를 향해 "내 새끼다"라고 선언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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