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오정세, 공효진에 "손담비 내쫓아라"
입력 2019. 10.23. 22:47:51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오정세가 공효진에게 손담비를 자를 것을 요구했다.

2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최향미(손담비)를 쫓아내려는 노규태(오정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규태는 동백(공효진)에게 "그래봤자 옹산이면 엎어치나 매치나다. 단도직입적으로 연장하겠다. 향미 내쫓아 달라"고 제안했다.

이어 "향미같은 애들은 뜨내기다. 토끼는 애다"라며 우겼다. 하지만 동백은 "내가 쫓아내지는 않을거다. 데리고 이사할 거다"라며 거부했다.

그러자 노규태는 "왜 못 내치냐. 왜 그런애를 뽑았냐. 진심으로 충고하겠다. 걔 조심해야 한다"며 짜증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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