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과 열애’ 김수미 아들 정명호 누구? 9살 연상·듬직한 체격
입력 2019. 10.24. 07:09: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효림과 열애 중인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는 서효림 보다 9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듬직하고 다부진 체격으로 고교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명호 씨는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졸업 후 한때 영화 제작에 나서기도 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

정명호 씨는 현재 식품기업이자 김수미의 1인 기획사인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김수미를 대표 모델로 다양한 안심 먹거리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홈쇼핑, 대형마트 등에서 ‘엄마생각’ ‘그때 그맛’ 등의 브랜드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계약 재배해 김치를 생산하고 홈쇼핑 등의 홍보를 통한 김치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서효림과 정명호 씨는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효림과 김수미는 방송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다.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췄고, 현재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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