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종복 “부동산 갭투자, 거래 시 주의해야 할 점”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입력 2019. 10.24. 09:02: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박종복 부동산 컨설턴트가 갭투자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설명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정연, 이호선 가정상담전문가, 박종복 부동산 컨설턴트, 강창희 노후설계전문가 등이 출연해 ‘내 집 한 채, 있어야 한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종복은 “갭투자는 네 가지만 본인들이 판단해서 시점을 보면 된다”며 네 가지 사항을 알렸다.

갭투자는 매매와 전세 가격의 차이가 적을 때 집을 매수한 뒤 집값이 올랐을 때 매도해 차익을 얻는 투자법이다.

그는 “거래가 활발하고 있는 시점, 전세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느냐, 부동산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느냐, 부동산 규제가 완화되고 있느냐를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복은 “세번 째는 배제하고 있더라도 꼭 적용됐을 때 관심을 가져야지 그 외였을 땐 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설명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 할 경우를 대비해 가입해두는 보험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확인한 뒤 가입 가능하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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