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강석정, 박시은에게 서혜진 DNA검사 결과 알리나
- 입력 2019. 10.24. 09:05: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7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송하남(서성광)과 문장수(강석정)는 다순(최지원), 다식(김태율)을 강제로 데리고 쿵따리 마을을 떠나려한다.
조복자(최수린)는 조순자(이보희)에게 "문서방이 우리집 차지했다"라고 울먹인다. 조순자는 "지금은 가만히 있어라. 문장수도 얼마 안 남았다"며 "조만간 정리할거다"라고 말한다.
한수호(김호진)는 송보미(박시은)를 찾아온 낯선 이에게 "교통사고였냐"고 묻는다. 그러자 낯선 이는 "물에 빠져 죽다 살아났다"며 알리바이를 제시한다.
문장수는 이나비(서혜진)의 DNA검사 결과 확인 후 송보미를 회사로 부르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