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J그룹 세무조사→양정아 “사업자금, 법인 돈” 고백
입력 2019. 10.24. 09:10:2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양정아가 J그룹 세무조사와 관련해 고백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세무조사를 받는 J그룹의 모습이 그려졌다.

J그룹에 세무조사를 했다는 속보를 본 제니 한(신다은)은 깜짝 놀랐다. 왕수진(김혜선)은 벌을 받는 거라며 웃음 지었다.

검찰은 J그룹을 압수수색 중이며 세금 탈세에 관한 고강도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다진(고인범)은 깊은 시름에 빠졌다. 이 모습을 본 오애리(양정아)는 “사실 영만이(황명환) 사업자금, 법인 돈으로 밀어줬다”라고 고백하며 “그거 걸리면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제가 나중에 다 막을 생각이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나. 조금 전에 경리 부장 자리 다 털어서 장부 압수해갔다”라고 걱정했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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