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윤소이, 불안함 엄습…최성재 이혼 때문?
- 입력 2019. 10.24. 09:56:2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소이가 불안함에 휩싸인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폐허가 된 마음’ 부제로 그려진다.
김유월(오창석)은 장회장(정한용)과 최태준(최정우) 때문에 아버지를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워 한다.
이 사실을 안 장정희(이덕희)는 “유월이 인생이 왜 그렇게 꼬였나 했더니 아버지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최광일(최성재)은 김유월에게 “그 자리에 앉아보니 어떠냐. 다 뺏으니 좋냐”라고 묻는다. 하지만 김유월은 “뺏은 게 아니다. 되찾은 것”이라고 응수한다.
최광일은 장회장 집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윤시월(윤소이)에게 이혼을 해주겠다고 한다. 이를 들은 윤시월은 떠나겠다고 말하는 최광일을 보며 불안한 감정이 앞선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