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농구선수 정찬영, 12일 득남 "나를 되돌아본 계기"
- 입력 2019. 10.24. 09:57:5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득남했다.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이 지난 12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득남 소감을 전했다.
정아는 "아기를 낳고 나니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 앞으로는 정말 더 감사하면서 살겠다"라며 아들을 향해 "꿀복아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아와 정창영이 아들을 안은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아와 정창영은 지난해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정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