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실시간 검색어 등장…줄거리는?
입력 2019. 10.24. 11:1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4일 오전 11시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가 방영된다.

살인사건으로 검문당하던 제인은 존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가고 둘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은 완벽한 외모와 성품을 가진 최고의 배우자를 만났다고 기뻐했지만 그것은 사상 최악의 잘못된 만남이되고 말았다.

바로 두 사람은 경쟁조직에 속한 일급킬러들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를 전혀 눈치채지도 못한 채 결혼에 골인한다.

그로부터 5~6년 후...겉보기엔 평온한 부부생활을 즐기고 있지만 그들이 출근한 회사에서 보내는 하루일과는 암살로 시작해 암살로 끝난다. 때로 야근에 특근도 있고 출장도 잦다. 이처럼 평범치 않은 신분의 존과 제인에게 아주 평범한 위기가 닥친다.

조직으로부터 임무를 부여 받은 두 사람은 암살현장에서 예기치 않은 방해꾼을 발견한다. 그리고 상대를 제거하기 위해 총구를 겨눈 순간, 상대 킬러가 바로 자신의 배우자임을 알게 된다.

이 충격적인 사실로 혼돈스러운 것도 잠시, 임무실패에 대한 책임으로 두 사람은 각각 조직으로부터 48시간 내에 상대 킬러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제 어제의 부부가 오늘 적이 되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를 죽이기 위해 쫓고 쫓기는 게임을 시작하게된다.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는 2005년 6월 16일 개봉했으며 총 누적 관객수 296만명을 돌파했다.

배우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애덤 브로디, 케리 워싱턴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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