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마더’ 재방송 일정+관전 포인트는? 김소연 ‘독기 서린’ 연기
입력 2019. 10.24. 11:45:20
[더셀럽 한숙인 기자] 독기를 숨기고 접근해 복수를 감행하는 김소연의 이중적 연기가 돋보였던 ‘시크릿 마더’가 24일 오늘부터 드라마 전문 채널 드라맥스를 통해 재방영된다.

SBS ‘시크릿 마더’는 지난 2018년 5월 12일 첫 방을 시작해 같은 해 7월 7일 32회로 종영했다. 드라맥스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15분, 10시 45분, 11시 25분, 12시, 1회부터 4회를, 25일 금요일 오전 10시 10분, 10시 50분, 11시 25분, 12시, 5회부터 8회를 연이어 편성했다.

‘시크릿 마더’는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길러준 엄마와의 애착과 낳아준 엄마와의 애증을 몰입도 높게 표현한 김소연의 전혀 다른 색을 연기를 볼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지만 출연하는 작품마다 존재감을 드러내는 송윤아, 지적인 깊이가 있는 캐릭터에 최적화된 김태우, 최근 대세인 모델 출신 배우 흐름을 이끌고 있는 송재림의 시너지가 돋보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시크릿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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