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생일 축하해주길”…한서희, 팬 요청에 욕설 대응
입력 2019. 10.24. 12:21: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생일을 축하해달라는 요청에 욕설을 남겼다.

한서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어 욕설을 영어 알파벳으로 표기해 남겼다.

한 네티즌이 한서희에게 보낸 메시지는 “Wish hanbin happy bday. Today is his bday(한빈(비아이)의 생일을 축하해주길 바란다. 오늘은 한빈의 생일이다)”라는 글을 보냈다. 이에 한서희는 욕설 대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6월 전 아이콘 멤버 비아이의 마약 혐의를 공익제보했다. 한서희는 지난 2016년 8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서울 자택에서 긴급 체포 당시 경찰에 비아이에 마약, LSD를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또 한서희는 비아이의 소속사 대표인 양현석이 진술 번복을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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