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연극 '테너를 빌려줘' 질투의 화신 마리아 변신
입력 2019. 10.24. 16:16:5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노현희가 연극 '테너를 빌려줘'로 무대에 선다.

노현희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열린 연극 '테너를 빌려줘' 프레스콜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테너를 빌려줘'는 오페라 무대를 배경으로 하는 브로드웨이 명품 코미디 연극 원작으로, 1986년 웨스트엔드에서 초연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 25개국에서 공연된 세계적 히트작이다.

유쾌한 웃음과 소극장에서 유명한 오페라 넘버를 들을 수 있는 이색 음악 코미디 연극으로 성병숙, 박준규, 현순철, 노현희, 김재만, 정수한, 이현주 등 실력파 성악가와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출연한다.

노현희는 극 중 질투의 화신 마리아 역을 맡았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테너를 빌려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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