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실시간 검색어 등장에 전남편 신동진 덩달아 관심↑
입력 2019. 10.24. 16:26: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노현희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가운데 그의 전남편 신동진 아나운서의 이름이 함께 올랐다.

노현희와 신동진은 지난 2002년 결혼했으나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 중에도 이혼설이나 불임, 불화 등 각종 루머에 휩싸여 곤욕을 치렀었다.

이와 관련해 노현희는 과거 한 방송에서 “어머니가 반듯한 남자랑 결혼하길 원해서 (신동진 아나운서와) 결혼했는데 아나운서 남편의 이미지 탓에 역할을 맡는데도 제약이 따랐고 행동도 늘 조심해야 했다”라고 힘들었던 결혼 생활을 언급해 화제된 바 있다.

최근 노현희는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열리는 연극 ‘테너를 빌려줘’ 공연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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