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HM엔터테인먼트서 독립 “업무는 협업” [공식]
입력 2019. 10.24. 16:45: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해일이 HM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하지만 업무는 이어간다.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해일이 당사에서 독립하기로 했다”며 “소속사에서 오랫동안 몸담았던 실장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배성은 대표와 독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에서 독립을 하는 것이지만 신뢰 관계 속에서 앞으로도 업무를 협업하기로 했으며 19년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해일은 영화 ‘행복의 나라로’에서 최민식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는 촬영을 마치고 휴식 및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HM엔터테인먼트는 이상우, 성지루, 우희진, 한상진, 손화령, 안기영, 심태영 등이 소속돼 있으며 많은 배우들을 배출한 베테랑 엔터테인먼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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