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어머니 생전 효도 한 번 못해드려" 오열
입력 2019. 10.24. 16:55:1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정태가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에서는 김정태가 출연해 어머니와 함께 살았던 부산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태는 "제가 성공할 조금 할 때 전혀 못 보시고 너무 힘들 때 돌아가셨다. 특히 효도 한번 못해드려서"라며 울컥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부모님 돌아가시고 1년 뒤에는 해야 한다 그래서 어머니 제사 다음날로 미뤘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간경화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오열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정태 아내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김정태를 위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이사야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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