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즈 주은 "과거 무분별한 행동에 반성하고 있다"
입력 2019. 10.24. 16:55:15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아리아즈 주은이 앞선 논란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뉘우쳤다.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아리아즈의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 주은은 과거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주은은 지난 9월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한혜리 험담과 미성년자 신분으로 음주 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주은은 "(과거에) 제가 했었던 무분별한 행동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며 "팀의 누가 되지 않도록 바른 행동과 생각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하겠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아리아즈는 이날 신보 '그랜드 오페라'로 데뷔, 가요계 출격한다. 아리아즈의 신곡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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